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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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무시하는건가...
ㆍ작성자
: 초짜
ㆍ등록일
: 2005-02-12 01:30
ㆍ조회수
: 834
이제주방일을 배워보려는 사람입니다.
님의 얘길들으니 저도 공감이 가는군요.
경험이 없다고 여자라고 시키는데로 안한다고....
이런 핑계로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자기가 가진 기술은 알려주길 꺼리고 일만 못한다고 눈치주고,
일부러 안하는 것과 몰라서 실수하는 것은 다르거든요.
제생각으로 님은 열심히 하시는 분같습니다.무지 노력하시는,,,
조금 더 참으시다가 아니다 싶으면 다른 곳에서 새로 더 좋으신 분들과 함께 하시는 것도 한방법이라고봅니다
님은 더잘되실테니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요.^^
얼굴탓은 하지마세요.제가 보지는 않았지만 괜찮으신 분같습니다.
더구나 님은 마음도 조아보이고...
올한해 항상 건강하시구 모든 일이 소망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