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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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덕거리는 사람.......쉬고있습니다
ㆍ작성자
: mi
ㆍ등록일
: 2005-03-13 21:55
ㆍ조회수
: 1252
뭐, 잘아시겠지만요, 서비스직이 사람들 상대하고 상처받는일있어도 직업이그런거니 참고다니잔아요, 하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치이고,...뭐 자꾸 그러면 정말 힘들고 ,, - 다닐수가 없어집니다 점장이라는사람,,'' 결혼까지 해서 살고있는사람... 새벽2시,3시..전화해서 집앞이라고 나오하고,,술 잔뜩취해서 한두번도 아니고 일주일에2~3번씩 , 3교대였는데 먼저 퇴근하면 매장으로 전화해서 어디서 술먹고있다고 퇴근할때 오라고하고 첨 몇번은 업무상할말때문이거니 가서 같이동석도했는데,,,아니더라구요..,미혼도아니고 나이차도11살 거의띠동갑인데..'"..글케3~4개월 참다 결국 그만두고 나왔습니다,,당분간 좀쉬고 쉽어도 쉴상황도 아니고..사람구한다는광고 볼때마다 자구 생각만만아지구,,
제원래꿈은 애견미용사가 되는거였는데 ,, 요즘 만이 후회합니다
이쪽으로들어온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