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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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글보시는 구직자분들
ㆍ작성자
: 구직자
ㆍ등록일
: 2005-07-06 17:44
ㆍ조회수
: 1086
모든 구직자들이 다그런건 아닙니다.
그리고 구인업체도 연락준다고 해놓고 연락안주고 또 구직자들이 면접날짜에 아무런 연락없이 가지않는 것은 구인업체가 면접후에 불합격을 안알려주는거 하고 똑 같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디 지원한지 모르는 것은 묻지마 지원인데 얼마나 취직이 않되면 묻지마 지원을 할까 저는 이해됩니다.또 구인업체에서는 그것이 시간낭비 일지는 모르지만 구직자에게는 하나하나에 희망을 담아서 지원합니다. 문제는 취직이 안되고 구직기간이 늘어남에 따른 부작용이랄까......
솔직히 공고내용과 맞지않는 구인업체도 더 많다고 봅니다.
제일 힘든점은 면접합격 된것 처럼 이야기 해 놓고 그다음에 아무런 연락없는것 참 허탈합니다.
이곳에 구인란 보면 80%이상이 4대보험안되고 퇴직금없고 참 외식업직원 만큼 근무환경이 열악한곳도 없다고 봅니다.10시간 이상 서있으려니 허리가 아픕니다. 그러나 내일이 있으니
모두가 잘사는 그날 까지 열심히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