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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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초보생들만 보세요
ㆍ작성자
: 심재혁
ㆍ등록일
: 2005-10-14 00:49
ㆍ조회수
: 1392
저도 95년도에 조리쪽에 입문햇는대요 공부를 못해서 여기로 들어왓으면 덜억울할지도 모르겟읍니다 교대도 붙엇는대 호텔요리사 왠지 멋잇어 보여서 들어왓읍니다 지금열라 후회하죠 교대도 붙고 철도전문대학도 붙엇엇는대 하필요리를 선택한걸요 제가 요리를 못해서 후회하는게 아니고요 아무나 할수잇는 장벽이 낮은 직종이다 보니까 그만큼 대우가 없내요 건설이나 전자계열 대학을 나온 친구들과 비교해 볼때 말도 안돼는 연봉이랑 대우를 받고 일하고 잇읍니다 조리사를 시작하는분들은 열심이 생각하고 선택하세요 우리나라 최저연봉은 조리사 월급이나까요 경력 10년이면 자리 잡는다는 말이 잇는대 정말 경력 10년 꽝이에요 전 매일 조리보조로만 지원하니까요 무슨일을 하던 그업장가면 첨부터 시작하니까요 고등학교 다닐때 수학100점 과학100점 맞는게 더 쉬웟던거 같읍니다 그럼 수고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