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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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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제가 억울한일 당한거 같아요
ㆍ작성자 :
상철
ㆍ등록일 :
2006-12-15 18:56
ㆍ조회수 :
1011
근무지에서 일하다 왼족손 인대가 나가서 응급실치료받고
20바늘꿰매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첫날 치료비는 가게에서 내주고 다음날 사모가와서
보험증으로 치료하고 추가비용은 영수증모아서
다 치료하고 재출근할때 제출하면 결산해주겠다고해서
한달반동안 일도 못하고 집에서 백수아닌백수생활을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다시출근하려고 하니 사모가 그동안 급해서
다른사람구했다고 하면서 다른직장알아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내부주의로 다친거니 치료비의 반만 계산해서 주겠다고하는데...이거 어떻게된거죠?
사람을 구했다고 미리얘기했으면
통원치료받는동안 다른직장알아보기라도했응텐데
이럴수있나요?
그리고 치료비결산도 내부주의도있다고하면서 반만 결산해주겠다고하는데
이게 옳은가요?
인터넷 뒤져보니 치료기간에도 월급을 주는거라고 노동법에있다고
하는데 전 무급이었습니다
이건 어찌해야하나요?
암튼 몸 다치고 . 치료비 다못받고 , 예상치못한백수생활에
갑지기 짤리기까지했습니다.
이거 당한거같은데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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