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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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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페이를,,,,허무합니다
ㆍ작성자 :
용
ㆍ등록일 :
2006-12-24 20:15
ㆍ조회수 :
688
성수동에있는 광명수산에서 7개월간 일했는데
3달전 주인과 합의하에 그만두고 밀린2개월치 340만원
지금까지 질질 끌러오더니만 연락도 안되고 답답한맘에 찾아갔더니 가게가 없어졌습니다. 정말 이런 황당한경우가...
옆 편의점 아저씨한테 물어보니 장사안한지 한참되었다고하는데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사장도 같은 조리사출신아라 이바닥 어려운거 뻔히알면서 이러케 등쳐먹다니? 전화도 안받고 완전 작정하고 안주려나봅니다.
연말에 돈들어갈껏도 많은데 정말 내 페이를 어디가서 찾을수있는건지답답하기만합니다?
가게하면서 돈도많이벌고 건대쪽으로 가게넗혀서 장사한다던사람이 나의 피 340만원 떼먹다니 분노기 치밉니다.
그만 두는날 월급어떠케 할거냐물어보니 "누가 거 떼먹냐?" 통장에 너줄테니
기다리고있으라고 큰소이뻥뻥칠땐언제고
이건 너무 허무합니다.
연말이 너무 춥습니다.
가게 정리할꺼 미리 계산하고
월급2달치 미룬게 틀림없습니다.
사기꾼 부부! 내 직장포기하는일이 있어두 끝까지 찾아내 받아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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