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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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보이지 안는군요.......
ㆍ작성자
: 현...조리사
ㆍ등록일
: 2007-01-14 21:53
ㆍ조회수
: 857
5년전에도 월급210만원 지금은 200만원 1년전에는 230만원...
아무리 노력하고 자아개발해도 제 몸값이 5~6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벌써 40살 꽉찬나이에 들어갈 돈도 많은데//////
아런식으로는 더이상 ...너무 힘듭니다.
월급으로 부족해서 마이너스통장도 이젠 바닥입니다.
모아논 재산도 없고 빛만사이고 큰애는 올 중학교 입학해서
교육비도 많이드는데...
조리업쪽의 한계를 절실히 느낌니다.
무언가의 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한거 같은데
항상 제자리에 머물러있는 내존재가
너무 처량해 보입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한테는
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