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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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한테따귀맞음
ㆍ작성자
: 사끼
ㆍ등록일
: 2007-01-16 22:12
ㆍ조회수
: 919
비록 100퍼센트 내가 정말 잘못한거지만 .... 뺨을때리다니.....
아프기 보다는 황당했습니다.아침에 주방에서 담배피다 갑자기 사장이 들어오길래 잽짜게 불똥을 친다는것이 너무세게 쳐서 담배 반이 끈끼면서 육수통에 들어갔습니다.변명할필요도없고 내가 잘했다는것도아니지만 군대까지 갔다오고 나이도 25살인데 ....
사장이 나중에 미안하다고 했지만 ,,,, 왠지 열도 받고
..계속 일하기 싫어서 관둘테니 사람구하라고하고 그냥 집에와서
냉장고에 남은 이슬이 먹고 잤습니다. 사실 지금생각해보면
그만둘 생각까진 없었는데 .........,'''찹찹한심정뿐입니다.
사과하고 계속 다녀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