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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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감
ㆍ작성자
: 장짱
ㆍ등록일
: 2007-01-17 21:11
ㆍ조회수
: 720
달리 쓸말은 없구요 맞벌이는 하시나요?
그리고 월급 말씀 하셨는데
성급한 생각이지만 약간 소심하게 연봉협상을 하시는건 아닌지요?
그나이면 장급인데 입사할때 님이 먼저 희망연봉을
제시하지 않으십니까?
선배중에 한분이 있는데 이분은 내가봐도 실력도 좋고
충분히 많은 연봉을 받으실수있는데..
너무 겸손+소심해서 이직할때 연봉을 자기실력보다
적게 부릅니다.
당근 채용되죠
그래서 내가 왜 그러케 조금 받고 일하냐고 물으면
그 선배는 그냥우스면서 이래야 내가 맘이편하다고 합니다.
님도 그런경우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몸값은 내가 만들어가는거지 회사가 인정해주는거 아닙니다.
회사쪽에서는 어떡하든 연봉을 적게 주려고 하닌깐요
님이 월 300이상 아니 그이상 자신있으면 달라고 하십시요
그리고 그많큼 일해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