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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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얘기나온김에
ㆍ작성자
: 수일이
ㆍ등록일
: 2007-01-30 21:41
ㆍ조회수
: 816
아랫글보고 생각나는게 있어 몇자 적습니다.
예전에 일인데 업장 지배인하고 면접봐서 주방 실장으로 채용되었습니다.
근데 채용후 보니 지배인과 나는 같은 과장직책 이더라구요
그후 그지배인과 사이과 않조와서 업장에선 서로 말안하고
지냈는데 그 지배인은 술먹을때마다
다른직원들한테
주방실장 내가 뽑았다고 하면서 괜히뽑았다는둥 안뽑을라고했는데
불쌍해서 뽑았다는둥 허튼말을 하더군요
그때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