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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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창(조리사) 완전무책임,조심바람
ㆍ작성자
: 박 상무
ㆍ등록일
: 2007-04-27 22:52
ㆍ조회수
: 1051
데리고올 자기 식구들 중 세컨은 200만원 그다음은 150만원 달라고 해서
내가 난색을 표현했더니
무조건 달라고 합니다.
이제 27살인 조리사를 세컨(대리급)직책에 월 200만원에
보조급인 직원에게 150만원?
상여금 별도라니.. 너무 하는거 같아서 일언지하에 거절 한건데
그러면 자기도 그만두겠다는데..
자기식구 챙기는게 중요한건지
다니는 회사가 중요한건지
이해할수 없군요
결국 한마디말도없이
한달치 일한거 받고 나가더군요
이런일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