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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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ㆍ작성자
: picchu
ㆍ등록일
: 2001-12-19 12:15
ㆍ조회수
: 755
명동에 새로 오픈한 빠레스에 다니거있다!
홀은 지배인님포함해서총 6명이근무하는데
나만빼고 나머지 다섯분은 이미 전직장에서
호흡을 맞쳤던 팀원이다.
홀모든 업무가 왼지 나만빼고 돌아가는
느낌을 많이 바든다..
그들끼리 만 식사하거 그들끼리만 이야기하고
왼지 따 되는거같아서..
주어온 자식취급받는 느낌이다..
나도 그들사이에 끼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지배인님이 나만 미워하시는지 모른다는 생각도들고..그래서 일부로 주방직원들과 친해질려고 도 해봤고..
아는친구는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말은 하지만
외톨이가 되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없다!
지배인님 ! 저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열심히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