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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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란....
ㆍ작성자
: 조리박
ㆍ등록일
: 2002-04-25 13:09
ㆍ조회수
: 1182
흠..여기 글을 읽으니 어느정도...맞는 말과..틀린말들이 많군염..
조리사...다른 타 직업의 사람들은 요리사라고들 하죠 ^^;;
조리사는 남자 여자 그리고 나이가 많이 드신 분들도 많을실 겁니다..
(나이 많은신 분들은 아니라고들 하지만 ^^;;;;)
조리사라....글쎄요..
전 조리 경력이 얼마 돼지않은 사람입니다만...
제가 느끼기엔 사람사는데란 다 똑같다는 말을 하고 싶군염
조리사도 사람이기에 사람들 사이에서 알게 모르게 많은 충돌과..또한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고 있조 ^^
물론 위에 사람들과 아래사람들과..혹은 손님과,자신의 실력등에 대한 많은 고민과 함께 말이죠..
하지만...조리사란 직업은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우리 조리사는 흠 로봇이 아니기 때문이죠.
물론. 일을 하다보면 싫은 사람들도 있고 먼진 모르지만 정이가는 사람도 있기 마련..
또한 남자 여자 특히 주방엔 여자들이 별로 많지 않죠.... ^^a
그래서 홀에 눈을 돌리기도 하고.. q(^ㅅ^)p
이런 걸 보고 느꼈다면 '여기도 사람사는데구나 하고 느끼실겁니다..'
주방사람들..그리고 홀사람들 이 모든것을 감독하는 사람들..
제가 당부하고 싶은 말은
" 좋은말은 서슴없이 말하고 싫은말..나쁜말..그리고 남을 헐뜻는 말은 마음 속으로...."
라는 말을 하고 싶군염..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이 서로 인상을 써가면서 일한다면...
분위기 또한 않죠아 지겟죠 ^^;;;
(사실 저도 이런 일을 자주 벌이기에....흠 저부터 고쳐야 겟군염.ㅜㅜ)
즐거운 조리..맛있게 드시는 손님...
이게 제가 가장 바라는 것입니다..
비록 허접(ㅜㅜ;) 하지만... 한마디 드렷습니다..
^^감샤합니다...요로뷴....부자돼세욤 Y_(^(^(^0^)^)^)_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