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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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ㆍ작성자
: 조리사란........
ㆍ등록일
: 2003-01-10 11:50
ㆍ조회수
: 1093
저는 경력8년차이고 어릴대부터 별꼴다봐가며 조리사를 하고있읍니다.님들은 왜 조리를 하며, 왜 조리사가되려하나요.제가 볼때 우리 조리사님들은 돈도아닌 명예도아닌 그저 조리가 좋아서 오늘도 열악한 환경에서 싸우고 있읍니다.우리 직업은 이직율이 무척 심하죠.그리고 인식 (대외적인)이 많이 개선 되었다고는 하지만 일반인 들이 애기하는 5성호텔 아니면 좀 그렇죠.이제 조리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정말 생각 잘하시고 소신있게 나아가셔야 합니다.후회하지 않을 자신도.......그리고 조리라는 직업을 정말사랑하셔야하고 건강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