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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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휴가 캔슬...허무합니다.
ㆍ작성자
: 더키친
ㆍ등록일
: 2007-08-31 00:47
ㆍ조회수
: 670
그런업주분들은 말씀이나 건의사항을 제때제때
말해주지 않으면 절~대~!! 님의 깊은 속내를
몰라주리라 생각되네요.
그렇게 매장을 위해서 애써주셨는데
무었보다도 장사가 잘되서,바빠서라는 이유라면
더더욱 자신이 고용한 직원에대해서
매출을 올려준것에대한 고마움으로도
챙겨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시는것처럼 요식업계열의 조리사분들
심든여건,긴근무시간,작은급여로
열악하지만 일에대한 열정으로 열심히
일해주시는것 잘 압니다^^
오래동안 그 가게을 위해서 애써주신듯 한데...
마음 더 상처받기전에 그만두세요~
님이시라면 다른곳에서 오라는데 많을듯 하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