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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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장 딸년 때문에 돌겠습니다...미쳤나봅니다.
ㆍ작성자
: 동네주민
ㆍ등록일
: 2007-08-31 00:57
ㆍ조회수
: 831
같은 입장의 업주로써 정말 어의없는 사람이네요...거참...
아마도 어려운것 모르고 자라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부모가 벌어놓은돈 쉽게 물려받아 쉽게 가게차리고,
직급 받고,물려받고...뭐 이런 패턴이 아닐까요?
아무리 딸이라지만 부모로써 현재의 사장님은 너무 모르시는듯
하고...난감하시겠어요.그렇다고 사장님께 건의하면
그것도 그렇고...
그리고 자신이 경영하는 매장에 가족들.지인을 너무
데려와도 않된다고 생각드는데,특히 어린 아이들이
있는경우는 늘 그렇더군요.
일은 둘째고 아이한테 매달려서
아이는 매장에서 난리법석에 그렇다고 사장아이인데
직원입장에서는 썩소만...ㅠㅠ
돈을 많이 벌고,유명해지는게 우선은 아니지 않을까요?
제일 중요한 가족같이 챙겨야할 직원을 업신여기는데
아마도 그 가게는 점점 요식업 조리사분들 사이에서나
홀사원분들 사이에서 않좋은 소문을 타게 되리라
생각되네요.물론 그렇게 되면 아마도 가게가
오래는 못갈듯 하네요.아시듯이 이 바닥이 정말 좁쟎아요^^
그런데...다들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잘도 속을 썩히면서까지 참으시면서 일하시네요.
정말 대단들 하신듯^^;;;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