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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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여.진짜.나도.오늘.그러고.왔는데
ㆍ작성자
: 아진짜~~2
ㆍ등록일
: 2007-10-13 00:07
ㆍ조회수
: 931
전.여러가지를.많이해봤지만.중식경험이.별로없고..
그래서..갈까말까.하다가..급여부분이.쎈거같아서..
갔는데..하는말..저희회사에서.제시할수있는.금액이~~머머~얘기하면서...
다.좋은데.제발 자기 회사에 맞는 사람을 뽑아야지 같은 서비스라도 다른분야에서 일한 사람을 무조건 오라고 와서 얘기하자고
그럼 하는말 이런데여 저런데여 그럼 매번 싫다하면 하는말이
그건 예의가 아니라고 -_-;
누가 그걸몰라서 그러나 그러기전에 제발 자기회사에서 맞는사람한테 연락하란말이야~~이사람저사람 전화해서 무조건오라오라
그러지말구.~진짜 위에 글쓰신분에 말에 완전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