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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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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선 이란 조리사 조심바람
ㆍ작성자 :
가난한사장
ㆍ등록일 :
2007-10-28 20:11
ㆍ조회수 :
1131
인수인계도 다받고
하루 쉬고 출근하겠다는사람이
출근을 하지않습니다.
계속전화해서 겨우 통화 됐는데
다른직장으로 출근하게 됐다고 하더군요
이런 먹 같은 경우가어디있나요?
이미 인수인계해준 전 주방장도 그만둔 상황인데 다시 나오라고 할수도없고
이건,,, 가게를 엿먹이고
자기 살길만 찾는거지 사람이 그러면 되겠습니까?
애초부터 월급이 안맞었으면
못하겠다고 했으면
다른사람 구했죠..
이제와서 월급도 안맞고 거리도 멀고해서
다른직장 잡았으니 미안하다는 말만 달랑하고
안나오면 우리 가게는 뭐가 됩니까?
장사하지 말라는 겁니까?
이런 신의없는 조리사는 지탄받아마땅하고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751105 강재선 이고 구파발 사는 조리사입니다.
진짜 조심 바라고
혹 이녀석이 다니기로했다는 업주님이
이글 본다면
재고 바랍니다.
자기자신의 이익을 위서 언제 뒤통수칠지모르는 놈입니다.
ㆍ비밀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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