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직원식당에서 일하라는데
ㆍ작성자
: 모란79
ㆍ등록일
: 2008-04-27 23:39
ㆍ조회수
: 1009
매장내 작은 다툼이있었습니다.
어찌됏던 잘 해결되고 며칠지났는데
오늘 부장님이 일욜인데도 불구 하고 매장방문하더니
나보고 담달부터 직원직당으로 가라고합니다.
50대아주머니2분이 30명 직원식사를 교대로 하시는데
내가 거기로 가야할이유를 모르겠어요
손이 부족하지도 않는덴데
그래서 부장님한테
사표쓸까요?
라고 했더니
무슨소리냐며
그런거 아니니
가서 일좀 도와주고있으면
분당에 5호점 출점하면
그쪽으로 발령내준다고하는데
...분당은 아직 건물 계약도안되있고
언제 오픈할지도 모르는데
무작정 직원들 식사나 만들면서 기다린란말인지
..어이도 없고 황당하고
그만두어야하는건지
그리고 그만둔다면 너무 억울하고
심경이 복잡합니다.
5년넘게근무한곳이라
쉽게 결정내리기가
쉽지않습니다.
지금30살이라
여자로서
또 다른 직장 가는것도
두렵고
무슨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