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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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은 경력순,나이순이 아닙니다.
ㆍ작성자
: yeycho
ㆍ등록일
: 2008-06-02 23:51
ㆍ조회수
: 1075
비록27살 적다면 적은나이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각종요리대회 및 세계요리대회에서 메달도 따고
언론매채에도 소개된 요리사입니다.
프랑스 랭킹5위안에드는 레스토랑에서도 2년 간 일하며 정통프렌치를 배웠구요...
하지만 호텔이든 일반레스토랑이든 제가 들어갈자리는
경력조리사 ,,,조리보조 바로 윗 스텝정도,,연봉 1800전후...에불과하더군요
어디를 가던 나이땜에 직책을 줄수없다,경력이없다는 말뿐이고
그들이원하는 모든 메뉴를 그 누구보다도 퀄러티높게 내놓아도
아무런 소용이없더군요..개탄합니다.
2년간 체류한 요리선진국 프랑스는
오로지 실력으로 직책을 결정합니다.
나이 와 경력은 참고사항입니다.
아직도 눈에보이는 서열에 전전하는 한국 외식레스토랑현실에
개탄합니다.
빨리 바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