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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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려먹고, 지맘안든다고 월급깍는 몰지각업주
ㆍ작성자
: 쥬ㅠ~
ㆍ등록일
: 2008-09-23 17:10
ㆍ조회수
: 944
경험없이 돈만 들고 겁없이 요식업계에 뛰어든 한심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사람 주위에는 파리들이 꼬이기 마련이져.
본사에서 지원나왔다는 사기외국인 주방장은 바에 무단침입하여 술이나 축내고, 마케팅파트를 맡아 광고를 주로 해야하는(오픈한지 4개월이 넘었는데도 홈페이지 완성도 안된상태)이사라는 인간은 본업 끝나고 와서는 스파게티 싸가느라 정신없고... 투자자의 인맥으로 들어온 소위 매니저라는 인간은 컴퓨터에서 떨어지질 않고,,,, 찬모로 들어온 아줌마는 주방장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 주방장 행세를 하고,,,,
서론만 시작했을 뿐인데, 깝깝하져?!
중략하구요.
일은 부려먹고 일수 채워서 그만뒀더니, 2주 뒤에 월급 이체했습디다. 4대보험 떼고 어쩌고 해서 220여만원이 들어와야하는데 150만원입금 되어있더군요.
왜이러냐고 담날 전화했더니, 지맘에 들지 않게 일했다해서 그랬다고....
그럼 얘기라도 하던가! 왜 매를 벌까요?
이런경우도 노동부에 민원넣으면 나머지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