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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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잖은 !! 캐셔가 내 이력서를 훓더니
ㆍ작성자
: 빡바더
ㆍ등록일
: 2008-11-07 17:46
ㆍ조회수
: 1148
지가 뭔데..않으라는 말도 없이
주방장 지원 이력서를 지멋데로 개봉하고 훓더니..
나이가40넘은 사람은 안된다고 가지고 가라고 ....
내가 50살도 아니고 이제 42살인데 사장님한테 이력서 라도 전달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이 쉬방뇬이 전달해봤자 안된다고 하면 서 경력도 별로 않좋아서
더더욱 안된다고 이지랄은 합니다.
기껏해야 20대 중반정도 밖에안된것이 지가 뭔데
주방장 이력서를 감정하는건지? 아~열받아서
혹시나해서 나오면서 주차하는 알바생비스무리한사람한테 저여자 누구냐고 햇더니,,카운터직원라고 하더군요
시발,,내가..이바닥 17년째하면서 앉아보지도 못하고
카운터 직원한테 이력서 거절당하기는 첨입니다.
아..시발 열받어...
대표도아닉,,지배인도 아니고...캡틴급도아니고...
20대 초중반인 캐셔직원한테 이력서 퇴짜맞다니...
이런 x같은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