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사람들
외식과사람들
Home
/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집단따돌림
ㆍ작성자 :
rlatl3302
ㆍ등록일 :
2009-01-12 22:44
ㆍ조회수 :
1098
술자리에선
작업얘기안해야하는데
어쩌다 요리얘기가 나왔는데
주방장형님과
다소 요리법에대한 논쟁이있었습니다.
내가 미쳤지..걍 주방장형님말에
수긍하고 넘어가야하는데,
괜히 아느척에
존심세우느라 언쟁을 벌인후부터
주방분위기가 이상해졌습니다.
술자리에서 조리 관련학과를 안나온 고졸출신들을 제가 폄하하는 발언을 많이 한거 같은데,,나도 왜그랫는지는 모르지만
미안하다고 사과도 했는데..
지금 주방에서 어느누구도 내게 말을 걸지도 않고
주방장형님도 아예 잡을 주지도 않습니다.
쫌하다말겠지했는데 벌써 한달가까이,,,
술자리는물론 밥먹는자리에서도
아예 껴주지를 않습니다.
스케쥴표 내이름옆에 누가 빨간글씨로
"잘난새끼"라고 낙서해 놨더구요
이런식으론 더 근무하기힘들거 같네요.
그래서 사직서를 내려고 합니다.
낼요..
아마 다들 좋와하겠지요
주방사람들 속이좁다는말있는데,,,
술자리에서 말잘못한거 가지고
이건,,너무 심하네요..
술먹고 말실수한거 가지고...
이런식 으로 따 시키다니..
...
ㆍ비밀번호 :
215,869명
3,556,324명
Foodwork 채용공고 동시 등록 Network
0.00116515159607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불량업체/구직자 신고
|
정규직 채용 리스트
|
정규직 인재 리스트
|
이용안내
|
세금계산서
|
회원탈퇴
|
경기도 광명시 광이로 49 2101호 외식과사람들
PHONE. 02-2203-1141 직업정보제공사업(서울서부 제2017-5호)
고객지원센타 :
[기업회원FAQ]
[개인회원FAQ]
foodwork@foodwork.co.kr
Copyright ⓒ 2000~2026 Foodwo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