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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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떤 구직자가
ㆍ작성자
: 욱긴다
ㆍ등록일
: 2009-02-11 23:55
ㆍ조회수
: 784
빼먹을거라고만 생각하는 사장님은... 뭐죠?
얼마나 유명한 가게길래.. 43세 드시고.. 월급 적게 받고 일한다고.. 다 빼돌리는 속셈인가? 43세에.. 갈곳이 없으시니깐 그럴지도 모르는 건데..
요즘 일자리도 없고.. 업장에서 배부른사람들이 뭘 알겟냐만은
그 나이에 받아줄곳도 없나보죠!
그 가게만 고집하는것도.. 그사람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죠
꼭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건 욱기다고 봅니다
나이 먹은 사람이 빼돌린다고만 생각마세요.. 어린것들도 머리 잘 돌아가서.. 잘 빼먹습니다..
하루이틀 장사하나?
요즘 업주들은 무슨 배짱이 배밖으로 나왔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님도 그래요.. 중간에서.. 어찌하라는 건지.. 이건또 뭡니까?
말못하고 사장님한테 어케해야하죠? 라고 말하는것 보니.. 암바도 훤합니다.. 어떤 쉐프인지.. 대충 짐작가네요
사장님이 그리 나오면.. 전화 해서 한번 나오라고 해서.. 뭐 확실히 말씀을 하시던지.. 사장이 그래 한다고.. 어찌해야할지.. 이래 글을 쓰시니.. 그런거 끊지도 못하면서 무슨 쉐프라고
모양만 반지르르 하면 뭐합니까? 머리가 그리 시원찮은데
사장이 하란다고.. 하고 하지 말란다고 안하고.. 그러니 어디가서 조리사들이 어깨를 못피고 움츠리고.. 불쌍한 조리사님들
떳떳하지도 못하면서.. 뭘 따지는지.. 원~
답답합니다..
어디 가게입니까?
왜 그렇게 귀찮게 할까요?
이 질문을 하는 당신!
당신이 나중에 43세 먹고 지금같은 그런경우라고 가정하에.. 왜 귀찮게 하는지 생각해 봐요... 얼마나 절실하면
당신이 그 입장 몰라서 말을 ... 이래 올리는데..
배부른 소리 말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