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Re: 믿을수없는이력무슨방법없을까요?
ㆍ작성자
: 희망구직
ㆍ등록일
: 2009-02-18 01:54
ㆍ조회수
: 771
와~ 들어간사람 대단하당..
난 이력서에 구라도 없었는데.. 뽑아주지도 않던데..
어떻게 면접을 봤길래.. 경력 5년에 팬두 못돌리는 사람을 뽑았는지 .. 난 대 놓고 팬 돌려보라 하던데.. 난 2천두 안바래.. 고작 천 단위인데.. 역시.. 경력이 쎄다 싶으면 다 뽑아주는구나..
실망이다..완젼 대박
경력 8년이.. 소스도 못긇인다?
받아쓰는 업장에서 일을 했나? 완젼 부럽다! 경력 8년인데 소스도 못끓이는데 2천을 받고 들어갔으니... 남자들은 잘 들어가나봐염.. 난 소스도 끓이는데.. 받아주지도 않던데.. 경력이 짧다는 이유로~ 역시 경력이 대세야! 늘리면 안받아주는곳이 없어! 그래도 난 양심에 찔리던데..
태국음식점에서 일을 했나봐염~
그래도 부럽다!
그 가게 어디에염? 나두좀.. 면접 봤음!
이태리 식당 완젼 희망인데..
하두 따져서 짜증나기 일보직전인뎀..
이런 사람들두 받아주면서..
왜 나는 안받아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