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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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 신고합니다
ㆍ등록일
: 2009-04-04 20:06
ㆍ조회수
: 942
몇달전에 이곳에 글을 남겼던 사람입니다..
사장에 말번복과 거래처에서 미수금에 관련해 자꾸 제촉전화와
미수금으로 인하여 가게 제빙기를 거래처에 띠어가고..가불을 원했더니 사장 대답회피하더니 절 피하여 퇴사를 하였죠 2주만에..
근데 그곳이 지금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제 급여를 지급하고 있지 않습니다...저야 머 2주였고 또 좋게 나오지 않아 주면 좋은거고 안주면머..그래 그돈 먹고 얼마나 잘 사나 두고보자 했는데..
그곳에서 만난 저보다 나이어린 그알바생..너무 딱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알리고자 합니다..
그친구는 그곳에서 2달이나 일했습니다 첫달은 좀 늦게 지급이 되었지만 급여가 나왔고 2월말까지 하고 학생이어서 개강하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친구는 좋게 나왔죠..근데 이사장이 급여일이 지나도 급여를 지급하지 않습니다..그래서 그친구가 10일지난후에 전화를 했더니 그친구가 계좌를 몰랐다고 그래서 왜전화안했느냐 하니 전번을 지웠다고 했대요..그래서 다시 알려주고 전활 끊었쬬..그러나 이사장 아직까지 안넣어주고 그친구 전화를 피하더
니 이제는 일본갔따고 그쪽 직원이 그리 말한다고 합니다..
제가 만약 지금도 그곳에서 일했다면...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처음엔 페이로 사람을 꼬셔서 일하게 하더니 장사가 생각만큼 안되니깐 계속 알바로 하길권하고 이제는 급여까지 미지급합니다..
사장 나이 젊습니다..30대중후반입니다..그홈피가면 자기는 이익을 위해서 장사를 하는게 아니라 요리가 좋아서 사람을 만나는게 좋아서 한다고 합니다..참 어처구니가 없죠,...전 그곳을 나와 다행히 안정적인곳에서 일을하고 또 나이도 있고 알바로는 생활이 힘들어 일을 하고 있지만 그친구 일도 딱하고 또 피해자가 생길꺼같아서..노동부에 신고하려 했더니 기간도 오래 걸리고 딱히 머 처벌해주는것도 아니고...어떻게 해야 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