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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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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만으론 힘들었네여
ㆍ작성자 :
잠시꺾은칼
ㆍ등록일 :
2009-07-09 01:03
ㆍ조회수 :
1102
음..사회진로를 일식으로 바꾸어 1년1개월간 근무했으나 건강상의 문제와 가정문제로 퇴사하게됐으나 마음의상처와 실망감 일식조리사에대한 불신감을 갖게됐네여..나중에 알게됐지만 입사조건부터 잘못된조건이라는..아라이겸 칼판보조라는데..바쁜시간 아라이 남는시간에 칼판보조를하는데 중요한것은 안시키니..글구 오야붕이라 해서 힘든일은 내가 다했건만..이모들힘들어해서 아라이좀 많이도와줘서 실력 남들보다 뒤쳐진게 그리 당신에겐 창피한일이었나?당신들이 나배신하고 갓들어온 늙은것한테 나쪽주고 그놈한테 기술 열라가르쳐주다 그놈 한달월급받고 튀니 나에게 다시잘해주는..그래도 배우려는 희망으로 참았는데 내가퇴사한다니 그놈 전화번호 찾는 너의얼굴보니 어찌그리 뻔뻔스러운지..새로운 과장이 일 친절히 가르쳐주고 내가잘따르니 나몰래 과장한테 재는 평생아라이 감이니 일가르치지 말라하고 과장이 나 쓰레기버리는 거 도와주니 도와주지말라했다는..새로운과장이 나보고 저사람들한텐 배울게 없다며 더배울라면 옮기라고 내 가정형편이 어려워기술이고 뭐고 꾹참고 다니려했는데 내 자존심이 용납하지않아 당일 급퇴사했다 약간엿먹으라고..내오로시만 조금 서툴뿐인데 그게그리 못마땅하더냐?아라이하는게 뭐그리 부끄러운 일이며 니가하는 일은 뭐그리 잘났단 말이냐? 어렵게바꾼 진로인데 갈등의 기로에 섰네여 다른데서배울까여 아님..좋은분들도 많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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