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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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제발 구직자 갖고 놀지 마쇼..!
ㆍ작성자
: 옘병
ㆍ등록일
: 2009-11-04 22:42
ㆍ조회수
: 1264
어제 사이트에 올라온거 보고 오늘 면접을 잡았죠 2-3시 사이
옘병 광화문 8번출구로 오라는데,,,이런된장 암만찾아도 없는겨..30분을 해매 도착하니까 왠 쭈꾸미식당? 난 이태리 레스토랑 주방 면접보러 왔는데,, 이상해서 전화하니까 쭈꾸미식당에서 면접본다고 들어와서 면접보러 왔다고 말하라고하더군요,, 젠장 들어갔더니,.,이런 왠 대기자들이 이렇게 많아.? 무슨 대기업 면접 보는것도 아니고,,주방도 2명이 티오 같던데..내 차례가 와서 일단 면접을보긴봤는데,,어이가 없어서 분명히 전화문의 했을때는 이태리 요리가 매뉴에 있으니까 경력이 있어야한다면서 막상 이력서 주니까 너무 레스토랑에서만 일했다고 자기네랑 안맞다나? 또 아직 매장 공사가 들어가지도 않았구만 면접을 왜벌써 본대? 오픈날짜가 언제냐니까 12월 중순?
옘병 그럼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완전 갖고 놀더만,,처음에 싸이트에 올라온 상호명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면접다보고 찝찝한마음으로 나오는데 옆에 가건물로 테이크아웃커피상호명이랑 같더이다.참,,,똥게훈련 시키지말고 제발 문의전화할때 제대로 말해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