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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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매장-_-;웃기는 매니져-_-;
ㆍ작성자
: ,,
ㆍ등록일
: 2009-12-05 11:29
ㆍ조회수
: 1095
참 착했음 모든게 괜찮았음..
근데 참~가자마자 나 못해도 5년은 넘게 일을했는데.
치우는걸 츄레이에 하지않고 손으로 치우더만.
처음배우는거라 이해하고 할려다가
어떤여자애 나보고 치우는거 이렇게 치우는거 아니다.
이러더만-_-;
아~그래.이해하마...어떻게치우나여..
막물어보고 이러다가.......
자꾸 치우는걸 가지고 테클 -_-;
그것도 좋음 마음에 안들면 그럴수있기 때문에.
그런데 매니져라는 사람.
대치점 가면 본인 스타일있겟지만
본점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말라고함.
젠장 장난하니?그럼 내가 왜 책임자로가.
내가가도 테클을 걸겠다는거 아닌가?
웃기고 있네..솔직히 어의가 살짝없었음.
개인사장하는데 매니져가 3달도 안돼서 나갓으면 먼가 일이있다는건데.내가 그런것도 못느낄까봐-_-;
말해달라니깐 그냥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일하라함..
웃기고잇네 5일후 가는건데 거기매장 사정도 모르고 그냥 가라네.
누구를 핫바지로 아나..
말하는 도중 못하겠다고 어의없어서 배우는걸 포기.
그냥 안하기로 마음 먹음...
참~이글보면 정말 반성하시오.나 일하면서 당신같은 사람처음봤음..내가 왠만하면 딴매장 테클걸기싫어서 가만히 있었지만.
그런식에 매장으로 가라니 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