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사람들
외식과사람들
Home
/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일을 다시 시작하기 무섭네요.ㅎ
ㆍ작성자 :
-ㅅ -
ㆍ등록일 :
2010-04-23 15:02
ㆍ조회수 :
1255
일을 끝내면 쉬는 타임으로 늦어도 석달안에는
일을 구해서 일을 하곤 했는데..
지금은 반개월 넘게 몸을 쉬었더니..
같이 일하셨던 분들이 걱정하시더라구요..
감을 잃었을거라고..조심하라고..
이미 감을 잃었을지도...모른다는 생각에..
이력서를 제출해봤어요.....
그런데...직장을 꾸준히 못다니셨네요...
라는 한마디에..솔직히 할말이 없었죠 ㅎ..
워낙..일반업장을 돌아다니며...어찌 가는곳마다..
사장님이...잠수를 타거나..망하거나..해버리니..ㅎㅎ...
사기도 많이 당하기도 하고...오래 일하고 싶어도..
1년을 진득히 붙어보질 못했었는데..
어쩜 이리도 일복이 없었는지...그래도..인복 하나만은 최고라고..생각하고 다녔는데...
면접보러간 곳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제 잘못이기도 하지만..반박할순 없지만..
솔직히...아 내가 이런 사람이다..라고 낙인 찍히는게..
한순간이더라구 ㅎ...
작년9월에 일 그만두고....10월에..맹장터지고=ㅅ =;;
수술을 잘못했는지..한달은 통원치료 받고...
다 낳았다 싶었는데..디스크가 심해지고...
그러다..동생은 사고를 치니....지금 집에서 일을 못하고..
동생과 아버지 뒷바라지를.....살림이란 살림은 다 하고...
순간...전업주부가 되어버린듯한 느낌에..
슬슬 동생도 사고도 덜 치고 학교도 잘 다니고 해서..
일을 시작하려하니...동생걱정에 집근처에서 일할려햇지만..
집에서 멀기도 하고..시간도 길기도 하고...
짧아도 돈 문제고...그렇다고 일을 안하고 살림만 하자니..
아버지가 금전적으로 요구를 하시고....ㅎㅎ
허리는 미친듯이 아파오고..ㅎㅎ
이젠 이런저런 상황이 겹쳐서...일을 못하다..
친구한테 다단계나 끌려다녔고..ㅎㅎ.....
일하기가 무섭네요..ㅎ..
안하자니 돈이 없고......
매일 매일이 걱정스럽네요........
에혀.....
어쩌다보니 신세한탄 크흑 ㅠㅠ
ㆍ비밀번호 :
215,869명
3,556,324명
Foodwork 채용공고 동시 등록 Network
0.00114107131958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불량업체/구직자 신고
|
정규직 채용 리스트
|
정규직 인재 리스트
|
이용안내
|
세금계산서
|
회원탈퇴
|
경기도 광명시 광이로 49 2101호 외식과사람들
PHONE. 02-2203-1141 직업정보제공사업(서울서부 제2017-5호)
고객지원센타 :
[기업회원FAQ]
[개인회원FAQ]
foodwork@foodwork.co.kr
Copyright ⓒ 2000~2026 Foodwo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