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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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초보 질문합니다...
ㆍ작성자
: 제생각은..
ㆍ등록일
: 2010-06-29 20:39
ㆍ조회수
: 1098
제 생각은... 님이 초보라 그런게 아닐까요?
그사람들은 그 레시피 없어도 할수 있을껄요?
뭐가 빠져도 그 맛을 낼수 있는 능력?
레시피대로의 맛과 그 뭔가가 빠져서 다른맛이 나지만 그래도 물러날수 없는 맛! 님은 레시피의 맛만 알고 있는게 전부잖아요
그 뭔가가 빠져도 흉내낼수는 있지만 책임질 맛은 아직은 미숙하겠죠?
가게마다 레시피는 있습니다
하지만 특성상 레시피가 필요없는 존재가 있을떄도 있죠
그게 때에따라 다른데요 식자재의 문제상 그럴수도 있고
그걸 어느정도 커버할수 있는 능력이 그에 따른 존재감입니다
단지 님한테 레시피대로 하라는건
님은 지금 차근차근 하나씩 딛고 올라는 분이잖습니까?
이 가게 레시피는 익히라고 즉 기본은 알고 있으라는 거겠죠?
그 사람들도 그렇게 알고 시작한거고
보기엔 막하는거 같아도 맛이 다르다고 느끼는것도 어찌보면 제대로 본거 맞죠 보이는게 그것밖에 안보이면
근데 그 안에 숨은 뜻이 담겨 있는거고 단지 걷으로 보고 판단은 금했음 합니다..
그럴땐.. 좀 쪽팔리는거 같아도 물어보세요..
그사람들 ... 물어본다고 때릴사람도 아니거니와~ 처음 배우는 사람들한테는.. 좋은 조건이.. 물어보면 다 갈켜주십니다..
자.. 생각해보세요
님이 그 쎄컨이라 생각 합시다
초짜가 왔는데..
내가 준비한대로 외워라 했어여
쪼금만 틀리기만 해봐 죽을줄 알어 경고를 주고 외우라 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