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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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쳐드신 업장...
ㆍ작성자
: 너구리
ㆍ등록일
: 2010-08-05 17:11
ㆍ조회수
: 1193
날씨도 덥고 한번 움직이기 정말 힘에 겨울 정도로 심한 더위 입니다.어제오늘 왜이리도 진상 같은 것들이 전화를 해서 먼길 오고
가게 만드는지...
어제 면접본 대는 사장 완전 자신감이 충만 하신 것은 부러울 만큼 인정하는데 남의 경력 쓰레기 밟듯 즈려 밟아주시는 센스하며
자기 자랑이 쩌시는데 그럴거면 지가 일하고 직원두던가...
뭐 마니 디어본 듯한 말투인것은 다 이해하는데 세상모든 사람들
그렇게 예의 없고 몰상식 한거 아니거든요?사람 앞에다 데 놓고 경력이 구라 같다는 중 그럴거면 왜 처 불러서 비싼 차비에 인력 낭비하게 만들지?그래서 나중에 연락준다니까 요즘은 변해서 언제부터 일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연락할게요로 바뀌었다고 비아냥 데는 꼬라지 하고는...싸대기 한대 날려주려다 참는다...바로 너같은 개념에 밥말아 처 먹은 것들 밑에 않있기 위해서 열심히 뛰는거다...미친X야!!
그리고 오늘 면접본데는 더 가관이네...
앉자마자 물한잔 주는 센스는 좋다...
주방 실장이란 작자 한눈에 봐도 내성적에 조낸 소심할것 같은데
역시 모기 기어들어가는 소리에 이력서는 보는둥 마는둥 얼마를 원하냐 해서 이정도 바란다 했더니 이력서 주면서 가란다...
뭐 조율은 할 생각도 없고 인터넷에 올린 구직 광고에서 도대체
뭘 쳐본거니?씨팔 날씨도 더운데 비싼차비 들여가며 찾아갔는데
말장난 하려고 사람 불렀냐?완전 무능력 해보이고 인생 패배자 같은 새X가 니가 차비주냐?개X꺄!!
널씨가 더워서 더위를 처 먹었는지 똥개 훈련 시키는 것도 아니고
제발 이력서 좀 제ㅐ로 쳐 읽고 너희 한테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
확인해보고 전화 좀 처 해라!!
구직자라고 물로 보이고 하찮아 보이니?
사람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다시 마주칠지 모르는 거야!!
찌질한 인간들아...니들도 구직자 않될것 같지?똑같이 당해봐봐 기분 얼마나 더러운지...최소한 물이라도 한잔 줘 가면서 하면 누가 욕하든?더운데 별 개진상들이 난리네...
읽으신 분들 죄송합니다...날씨도 덥고 불쾌지수가 극한이네요...
너무 흥분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