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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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해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ㆍ작성자
: 토미
ㆍ등록일
: 2010-08-14 22:43
ㆍ조회수
: 1179
8개월째 다니던 업장에서 어제 해고 당했습니다.
부장님이 업무 끝나고 부르더니
사장님 지시사항이라고
더이상 출근하지마라는 겁니당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도 잘모르겠다면서
사장이 걍 해고할사람 쪽지로 이름만 적어줘서 정작 자기도 모른다는말뿐입니다.
솔직히 저 여기 업장 8개월 동안 지각몇번안하고 결근은 한번도 안했습니다.
눈밖에날 일도 안했구여
다른직장 구하면 되겟지만
살면서 해고당한다는게 첨이라 넘 황당하고
왜그런지 이유는 알아야하지않을까요?
사장님하고 직접 대화할상황도 안되고
부장님은 모른다고하고
이런 황당한경우가 어딘나여?
오늘 집에서 하루종일 아무것도안하고 멍때리다가
이렇게 글올려봄니다..
억울하다면 억울하고 벙찌다면 벙찐 공황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