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Re: 이런막내는처음봅니다...ㅜㅜ
ㆍ작성자
: 막내도 문제지만...
ㆍ등록일
: 2010-09-17 10:59
ㆍ조회수
: 1003
요즘 어린 친구들 문제 많쳐...ㅋ
개념 없고 예의 없는거,,,ㅋ 세상이 바뀌었는데 어쩌겠습니까...
하지만 전 요즘 책임자들도 문제 많타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요즘 제 주위 책임자들 보면 정말 책임자 권위라곤 찾아보기 힘들더라고요...왜 그럴까여?
막내들 개념 버릇없는거...그거 다 책임자들이 못이끌어가니까! 요즘 책임자들 물러 터졌으니까 막내들이 그따구 행동한다고 생각하는데여...아닌가여?요즘 책임자들 실력은 그러타 치고 책임자 자리 너무 일찍 꿰차는 경우 마니보는데여...저도 책임자 자리 있다가 아직 마니 미숙하다 싶어 쎄컨 자리로 다시 들어갔는데요 지금 모시고 계신 실장님 나이가 50입니다.전 30 초반이구여...
저 지금껏 어디가서 일 못한다는 소리 들어본적없구여 성격상 요령 피우는거 못하지만 요즘 이래저래 꾸중도 듣고 조리사 기본 예의 조리사가 지켜야 할 기본 자세들 ...요즘 어린 책임자들이 알지 못하는 그런 책임자에 모습 마니 보고 배우고 있내여...^^""
요즘 어린 친구들 구하기 힘들다고 어쩔수 없이 잘해줘야한다고 그러는거 같은데...그럼 조리사 생활 접을떄까지 항상 그러케 막내들 눈치 보면서 일하실껀가여?지금 정리도 안되고 마니 부족한 글을 쓰고 있지만...
글쓰신분!!!이번 기회에 책임자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내가 모셨던 선배 책임자들이 어떤 모습으로 행동하셨는지 자신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막내 어린친구들 세상에 찌든때 얼마 끼지않은 그냥 어린 친구들입니다.잘 이끌고 간다면 다 따라올 얘들입니다...^^
암튼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