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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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굼~~어쩔깝쑈?
ㆍ작성자
: 퇴사직전
ㆍ등록일
: 2010-10-03 22:36
ㆍ조회수
: 1225
개넘의새끼가
위에서 한소리 들으면 나한테 화풀이함다
말도안되는꼬투리잡구 개새가 마치 군대 선임병처럼 지랄해대는데
이새끼 어쩔갑쇼?
나보다 1살박에안많은새끼가
입사하자마자 말놓터니
안전화도 내꺼신구 유니폼도 내꺼입구
대리펀친시키고
내담배를 자기담배처럼 생각하고
자기일을 나한테 시킵니다
이시발놈이 오늘은 스탠바이하는데
자기꺼가지 시키더라구요
그리곤 지는 대리님주위에서 깝쭉거리고
개새가
진짜 아무말없이 참고 다니는데
완전 인간의참을성을 시험하는거 같아여
회식때마다 이새끼보기싫어서 안갈라고해도
찍힐까봐 멀리 떨어져않는데
곡 술취해서 내옆에와서
훈계하고 약점잡고 지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