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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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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칼로 장난치시마십시여...........
ㆍ작성자 :
댁들은 안그러죠?
ㆍ등록일 :
2010-11-27 21:01
ㆍ조회수 :
1251
한가한시간에 주방에서 농땀따다면서 놀다 칼로 손가락사이 누가 더빨리 왔다리 갔다리 내기했다가
주방막내...
왼손 엄지손가락 나갔습니다.
병원같은데 뼈에 금이갔다고해서 깁스 퇴근했습니다.
시방 사람도 없어서 미치겠는데 왜 장난질이야..오티 할것도 아니면서
아무리 마늘 깎는 손칼이라도 칼은 칼인데 그걸로 찍어대는데 손이 안나갑니까?
다친놈이나 낄낄거리면서 어울리는 주방직원들이나...
한심할뿐입니다.
생각같아선 주동자 몇명 패널티 주고싶은데....
참고있습니다.
분위기 더 나뻐질까봐서,,,
근데 지들끼리 장난하다 다친거닌깐..
치료비는 회사에서 내줄의무는 없는거죠?
치료비주기도 싫구여...달라지도 못하겠지..
멍청한것들..
ㆍ비밀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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