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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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장사하는것두아니구..................
ㆍ작성자
: 오렌지쏘스
ㆍ등록일
: 2011-01-20 23:01
ㆍ조회수
: 1237
강남 p~~~~ 이태리레스토랑 주방장 모집광고 보고
이력서 ,자기소개서,나만의포트폴리오 등등 준비해서
사무실로
갔다.
모 중소기업에서 신규로 외식사업하는모양같은데
면접관은 사업 본부장
30대후반 ,,나랑 얼추 비슷한나이대
....
대뜸 이력서 하고 자기고 온거 보여달라고 하더니
대충 훌터보더니
이력서 파일에 스크랩해서 넣는다
끝
그리고 하는말
1달전부터 광고 중인데
현재 지원하사람이 70명니 넘는데
아직 검토안한사람이 40명이넘은다면서
자랑하듯
이력서 함을 보여주는거아닌가?
헉~~
내가 74번째?
아직 반도 검토안하고 이력서 쌓아놓기만한상태
어차피 1명 뽑을건데
얼렁 뽑던가
아니면
70명넘게 지원햇음
광고 중지하고
그중에서 한명 검토해서 뽑던가해야지
이게 무슨지랄인가?
보지도 않고
언제 검토할지도 모르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잔뜩 모아놓거 나중에 천천히 검토하겟다?
나오는도중 또 2명이 들러가서 이력서 제출하는거 보고 나오면서
이건 아니다 생각이든다..여러분들 생각은어떠세여?이력서낸사람들이 과연 나중에라도 연락오길기다릴까? 반문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