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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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점장이 심하게 치근덕거리는데 어쩔까여?
ㆍ작성자
: s------
ㆍ등록일
: 2011-03-20 15:36
ㆍ조회수
: 1364
....외식사업체 캡틴으로 근무중인데 작년 10월에 새로 입사한 점장이란사람 땜에 회사를 그만두게 될 상황까지 ...
75년생이라는데 결혼해서 애들도 있는 사람이 자꾸 사귀자고
귀찮게해여..장난아니구,,진짜인거 같아여 자기는 곧 성격차이로 이혼할거라면서 자기명의로된 아파트 에 나보고 들어와 살람니다.개넘 미친거 아닌지..밤 마다 문자하고 전화하고 무시하고 무시해도 계속 전화오고 집까지 찾아와서 기다리고,,이메일로 말도 안되는 메일보내고 올 구정때는 경기도인근 부모집에 다녀왔는데
그 점장이 조퇴하고 거기까지 따라와서 기다리더라구요,,태워준다나..뭐 완전 정신병자같은데..분명히 내 의사를 알렸는데도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들이대는데 정말 돌겠어요,,,,ㅠㅠ
집에 연락한다고 협박아닌협박까지했는데,,상관없다네여
일할때도 자기 근처에만 있게만합니다,,하도 징그러워 홀 섹션으로 가려해도 다시 불러서 카운터에만 세웁니다.
정말 미칠거 같아여
외모 완전비호감에 성격 싸이코에여..어떡해야죠 나 그만둘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