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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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 ppoppi86
ㆍ등록일
: 2011-08-07 23:40
ㆍ조회수
: 1197
여기 사이트 에서 보고
카운터,안내 직원자리가 나왔길래
면접도 보고 바로 일하게 되었는데요
첨 9시간근무라더니
막상해보니 11시간이더라구요
게다가 사장님이 2호점 리모델링한다면서
저를 자구 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퇴근도 같은 방향도(난 용산 사장님 목동)아닌데
자꾸 자기차에 태워요
차로 이동하게 되다보니
차인에 둘이 있다보니
처음에는 몰랐는데
운전중에 간혹 이상한 말이나 요구 같은걸 하시더라구요
무슨요구인지 아실거에요
참다 참다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만둘때도 마지막 15일치 월급은 주질않으면서
전화만 자꾸옵니다.
한번만나자구,,엄청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이후로는 외식업 직종일을 못하겟더라구요
지금도 거기 홀사원 구하고 있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