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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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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하소연
ㆍ작성자 :
아침햇살
ㆍ등록일 :
2011-08-15 21:48
ㆍ조회수 :
1162
몇달부터 그만둘라고 말 했는데
사장님이 알앗다구만 하고선
계속 보름..일주일,,보름,,부탁하는바람에
3개월 넘게
죽을맛입니다.
가게가 작아서 사장님하고 나랑 둘이서 주방보고
홀은 전부 알바 돌리거덩요
사정을 잘알기에
사람구할때까지 기다릴라고 하는데
아예사람구할생각은 안하시구
저녁에 술사주고 맛있는 밥사주시면서
올해까지만 일해달라고 오늘 그러시네여
사장님하고 돈돈한사이읹;라..
거절하기도 글코
개인사정상 이번달 넘기면 안되는데..
넘 난감합니다.
ㅠㅠㅠㅠ
박차고 나올수도 없구
이거뭐 아침 출근할때마다 죽상으로 나갑니다.
이거 뭔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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