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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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갑내기 연줄타고 온 직급위인 점장이야기.
ㆍ작성자
: ....
ㆍ등록일
: 2012-09-02 01:33
ㆍ조회수
: 1423
어제 대판 싸웠습 집에 급한 일이 있었지만 어차피 얘기해봤자.
지혼자 생각할꺼 같아 걍 이야기 하는게 낳을꺼같아.
얘기만2시간 했음-_-;
어느 하루 전 레스토랑이나 다른데도 고급이 아니어도 위생이나 직원들 공간을 위해 문을 만들자 제안함.
다른 분도 같이 제안함 하지만 점장 하는말 싫다 죽어도 안달아준다 열내면서 얘기함 자기가 점장이니 자기는 죽어도 싫다함 의견조율 그런건 전혀 배우지 못한인간임.
다를때 얘기하면 지가 바빠서 그런지 몰라도 막말하고 지가 한말에 대해 기억못함-_-;
자기는 권위같은걸 안내세운다지만 제가 점장 취급 안했다만-_-; 오픈준비하기전 동갑이어도 꼬박꼬박 존칭씀..그러더니 하는말 당연히 점장이니 대우해죠야지 이럼 -_-;그래서 한마디만 해도 점장이니 점장이니 이럼 누가 머라함??전 예우 꼬박꼬박다했음. 심부름 시켜도 다른말 안하고 제차로 남대문까지 가서 싼데 돌아댕겨서 7시간 넘게 돌아댕겨서 샀음..
밥도못먹고-_ㅜ 그러더니 어제 하는말
자기는 패밀리레스토랑(베xx스)6년간 일하면서 점장이 말하는건 무조건 따랐다고함(패밀리레스토랑)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지가 그래야 돼니 나보고도 그래야된다고 읔박지름.웃겨서..
그래서 제가 얘기함 점장님이랑 저랑의 의견차이 운영방식이 틀려서 의견조율하러 온거아니냐
또 한마디 자기는 매장 자료 하나도 사원들과 교류 안한다함
또하나 오픈하기전 그자료들 궁금해 하고 다른걸 원하는 직원들을 위해 준비할려고 했으나 집안에 일이 너무 많이 터져 못함.
연달아 돌아가신분들이 많고 집안에 어머니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여서 자료하나 제대로 못만듬 이건 제 잘못임..
그런데 하는말 사회는 결과가 우선이다(x신아 결과 그래좋다.하지만 너는 멀했니? 내가 도와드릴꺼 없으세여?없으세여 했지만 그때마다 없다 이러면서 나한테는 왜 점장이니 권위이러고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서운하다 머하다 그러니 난 오픈매장 10군데도 더 있어봤지만 너처럼 일방적이고 흥분해서 지 얘기를 한것도 이해못하는 새x는 처음이다
내가 암말도 안하고 지내니깐 나한테 말로 이길지 알았지??
니가 점장이라 니 권위 세워줄라고 암말도 안한거야..
같은 매장 4군데중 유독 사람이 왜 니 말 안듣고 빠져 나갈라고 하는지 이해못하니??처음 여자분도 니때문이고 알바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고
뽑아온 애들도 한명은 무조건 토요일만 쉬어야한다
한명은 지가 거기까지가서 데리고왔지만 결국 하루만에 안나오고
또 한명은 오픈이30일인데 31일 9월1일 쉬어야한다 오픈전 2틀나온게 전부??무슨 생각을 하고 사니??
또 다른사람한테 이렇게 얘기했겠지 내가 안도와준다??
안도와준다?내가말할때마다 괜찮다 할거없다 자기가 하겠다 이래놓고선 나한테 무슨 너 사람들한테 너 힘들다고 이렇게 얘기하고 난 바보로 만들어놓고 ㅉㅉㅉ 인생 잘살아왔다 x신아 30년 그딴식으로 살았으니...ㅉㅉㅉㅉㅉ(여의도ifc)멘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