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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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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알수없는여자의심리...선수? 조리사님들.or 여자분들...분석좀해주세요
ㆍ작성자 :
6년차
ㆍ등록일 :
2012-09-29 12:55
ㆍ조회수 :
1298
호감은 있지만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것 같아 보이네요.
우선, 님에게 이성적인 감정이 생기게끔 손을 잡아본다던가
기습 키스 같은거 해보세요... 물론 위험부담이 큽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때 여자입장에서는 마음은 있지만 쉽게
결론을 못내리고 있으니 남자가 리드해나가야죠.
그리고 한번 고백해서 거절당했다고 힘들어 할 필요 없습니다.
저는 두번 고백해서 사귀어 본적도 있습니다.
그전엔 자존심때문에 거절당하면 그래 너 잘 살아라 이러고
말았는데 정말 미친듯이 좋아하는 여자가 나타나서 첫번째 고백
하고 차인후에 2주후에 다시 고백했거든요.
그때는 결국 ok했고요.
물론 여자가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도 받아준것일지 모르지만
나를 사귀는 동안 더 좋아할 수 있게 한다면 좋지 않을까요??
리스크가 크지만 해볼만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도 같은 직장에서 다니는 동료 직원에게 고백한 것이니
깐요. 거절당하고나서의 뒷문제는 전혀 고려 하지않고 그냥
좋아하는 마음만 생각했어요.
글쓴이님도 용기를 내셔서 부디 다시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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