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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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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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킥
ㆍ작성자 :
죄송^^;;
ㆍ등록일 :
2013-02-16 21:53
ㆍ조회수 :
1590
주방부장님이
이종격투기 카페회원이고
격투기체육관다니는 아미추어 격투기선수입니다.
킥복싱,무에타이,주짓수 뭐 이런거 10년넘게햇다는데..
첨에 장난으로 로킥맞고 그날하루 절뚝거렸는데
일하다말고 맘에안들거나
ㄹ혼낼때
자꾸로킥합니다.
근데 제가 하체가 부실해서
진짜 한대만 맞으면 존나 아픔니다.
살살한다도하시는데
전 진짜 존나 아퍼요
지금 왼쪽 벅지 피멍두개잇습니다.
솔직히 지금이글쓰는거 악감정잇어서 쓰는건 아니지만
한편으로 장난으로 받아들이거 도한편으론 솔직히 구타같다는느김 받습니다,
부장님은 로킥하고 존나 웃습니다.
그리고 잘하라고 머리스다듬어주는데
아,,존나아픔니다
하룽 평군1~2대는 맞는거 같아여...
어제꿈엔
내가 부방임을 존나게 패는꿈을 꾸ㅓㅆ습니다
저도 이바닥5년재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이런 감정은 첨입니다.
장난으로대리는척하면서 감정들어간거 같아요
글치않ㄱㅎ서는 이렇게 아플수가없습니다
글보시는분들
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지모르지만
진자 같이일해보시면
ㅎㄷㄷ 합니다.
이거 장난알까요? 아임 장난을 빙자한 주ㅏ방폭력일가요?
지금 분간이안됩니다.
진자 기부ㅡㄴ 완전 털리고 빡치는데
뭐라허ㅏㄹ수도없고
지금은 도저히 장난으로받아들이지못하겟습니다.
뭐..하지말라고 애기할까요?
아님 그만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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