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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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6번 님의 글을읽고.....
ㆍ작성자
: poligrams
ㆍ등록일
: 2013-04-02 00:01
ㆍ조회수
: 1445
글 잘보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요리사의 폭이 그다지 넓지 않습니다 아니 바닦이라 감히 말씀드릴께요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죠
하지만 어쩔수없습니다
한국의 요리사분들은 최고의 실력가 입니다 하지만 열정과 의욕에 승부를 걸기전에 지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보다 한직장에서 매출을 얼마나 내느냐 더불어 오너와 얼마나 오래가느냐에 체적이 더커진거죠
거기에따른 오너 쉐프 메니져 모두 정신적 스트레스는 뭐 아시겠죠?
20대-30대중반까진 여기저기 스펙축적으로 바쁘겠지요
하지만 40대진입시 이건 용납이 안됩니다
더군다나 가정이 발생한다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단 상황고려 + -) 40대는 더욱더 직장 창출은 희박해지구요..
모든 요리사가 자신만이 추구하고 싶은 작품이 왜없겠어요
원하는 작업필드?와 기물 거기에 쉐프의 작품재료인 식자재 그리고 정예맴버
하지만 작가이전에 자본과 종업원이라는 라인에 접촉을 하게 되니 여기서 부터 껄끄러운 저항이 발생하는거죠
이 주장엔 모두들 공감하실듯합니다 ^^
자본주의 원리와 시장원리는 이익의 창출입니다
말씀하셨듯이 손님들이 조미료가 듬뿍들어간 요리를 맛있게 먹고 진공되어 들어온 포션 고기를 하나의 손질없이 키친타울로 핏물만 제거하는 약간의 노동을 더해 차콜에 구워내도 손님이 맛있게 먹었고 계산을 깔끔히 하였다면 너무 차갑지만 더할말이 없는거죠 ....(죄송..꾸벅..)
저또한 안타깝습니다
이런문제가 너무나도 전국에 비일비재할거에요
자영업자의 비율이 벌써 32%대를 달리는 우리나라입니다
세계최강이죠 과연 우리 요리사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이글을 쓰고도 저또한 답답하고 착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