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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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업체 분들!!
ㆍ작성자
: 왕황당
ㆍ등록일
: 2013-06-20 01:57
ㆍ조회수
: 1507
면접 가다보면 정말 황당한데 많네요!!
제가 이번달 구직하며 느낀 곳 몇군데 만 넘 황당하고
어이없구 답답해서 말하려구요!
사례1
면접 이력쭉 보더니 계속 의심의 눈초리!!
어떻게 이렇게 짧은 기간에 승진했냐 그 당시 오너는 누구였냐
사수는 누구였냐,이게 가능하냐!면접보는 내내 고개 갸우뚱!
(그렇게 못믿음 쓰지 말라구요!!)
사례2
거의 한시간 면접보고 맘에든다 꼭 같이 일하고 싶다
언제부터 출근가능하냐 다 물어보고 출근전날 확인 전화하겠다
중간중간 다른데 면접 보면 안된다 꼭 우리랑 일해야된다 해놓구선
일 시작하기 하루전날 연락없고 출근 없었던일로 하자고 함!
(최소한 사과라두 하구 전화 걸면 피하지말구 받아라!!)
사례3
입사하기로 하고 구두합의보고 혹시 같이 일하실분들
섭외해주길바란다며 필요한 인력 다 세팅해서
출근한 첫날! 아는동생들이라며 몇명 데리고와서 똑같이 일 알려주고
아바타로 만들어 달라함!
(아바타 완성되면 저와 같이온 직원들은 버려지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