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딱한달 그리고
ㆍ작성자
: 낚였다
ㆍ등록일
: 2013-12-15 02:17
ㆍ조회수
: 1780
가게에서 파스타를 팔고 싶다고 하셔서
아에 자루 냄비 하나 없던 그곳에
처음부터 끝까지 토마토소스며 다 끊여서
오픈 쳐 놓고
메뉴판 만들어 놓으니
매출이 없다고 점심장사는 접고
호프집으로 바꾼다고
나 보러 자리 알아보랍니다
4대보험을 계속 빼더라니
결국 메뉴판에 제가 만든 레시피 12개
고대로 놔두고
한달 급여 받고 나왔습니다
제가 착한 건가요
아니면 개인집의 횡포인가요
당췌 억울해서
미쳐버리겠네
그럼 씨파 내가 만든 레시피하고
메뉴판에 있는 거 다 빼라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놈의 돈이 문제겠죠
애초에 이면계약서도 쓰지 않은건
신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