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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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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즘 어린놈들은
ㆍ작성자 :
dddddd
ㆍ등록일 :
2014-01-05 09:28
ㆍ조회수 :
1860
요즘 어린놈이라하면 저희 할아버지 때 선뱃님들도 그랬습니다..
요즘 어린놈들은 버스타면서 출근하면서 지각이나 하고말이야
나 때는 말이야 자전거 타고 시린손 불어가며 선뱃님들
출근하기 2시간전부터 출근해서 칼갈고 청소했는데 말이야
그렇게 말하며 혼내는 저희 아버지나이 50~60대
를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주방일을 배운 아버지 나이때가 저보고 이럽니다.
요즘 어린것들은 말이야.
목소리도 작고 인사도 불성실하고 말이야
나때는 말이야 목소리 작고 인사못하면 바로
칼날라왔어.
전 올해 30살입니다.
저도 제가 님 나이때가 되면 20대 젊은이들
에게 한소리 하겠조
"요즘 젊은것들은 말이야~"
그리고 뭐 군대도 안고
엄연한 직장인데 일적인 소통이(목소리크기) 잘안되지않는
이상 아무렴 어떳습니까?
같이 일하는 동료이고 사랑하는 후배라고 생각하면
꼭 나쁘게 보이지만은 않을것입니다.
요즘 주방일하면 정말 힘듭니다.
월급 고작 200만원 받기힘들고,
오랫동안 일하고 복지도 개판이고......
거기에 요즘은 물질만능사회라....
돈이라는게 정말 중요한데.....
요즘 젊은 사람들이 정말 힘듭니다.
선뱃님께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이해를 좀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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