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장님들과 조리사님들께!!
ㆍ작성자
: good F.r
ㆍ등록일
: 2014-02-07 18:14
ㆍ조회수
: 1831
요즘 특정오너분들과 조리사분들이 서로를 비방 하는 글보고
몇자 적어 봅니다.
경영을 하는사람과 그속에서 일하는 직원들 서로가 자기일에 대한 책임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조리사입장에서 사장님들에게 경영 정말 중요해여 경영이 그 업장을 오래 살리냐 죽이느냐 비중인데 주방장에게만 너무 모든걸 걸고 넘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거 정말 잘못된 겁니다.
사업을 하시려면 정말 사전준비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상권분석과 메뉴 주방관리 재무 등등 그리고 가장중요한게 레스토랑을 하려면 음식을 알고 정말 자기가 가려는방향을 잘 잡아서 그핵심에 맞는 주방장을 구해서 업장을 잘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쉐프들은 본인 업장이 어떤방향으로 가야할지를 잘 파악하고
무조건적으로 자기가 배운 음식들을 펼칠라고 하지말고 업장에 맞는 컨셉이나 분위기등을 먼저 고려 해야하는게 급선무 입니다.
그후 직원들과 (홀,주방) 모두다가 서로 의견조율을 하여 매출상승과 서비스에 관해 서로가 고심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어느때부터인가 사장들은 주방장에게 가게의 모든걸 맡기려하고
주방장은 업장을 자기만의 색깔로만 바꾸려하는 성향들이 있는데
이것이 가장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게 모두 충족되었을때 합당한 급여와 서로에 대한 존중
이것이 이시대에 외식업이 고처야 할 문제점 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