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업장이나 기업형레스토랑은 요즘 젊은인재들을 많이 선호하죠 솔직히 저처럼 30대중반의 사람들은 많이들꺼려하죠 높은 인건비,고집등등 웃긴건 일할사람은 많고 일자리도 많은데 젊은사람들은 본인들 취향에 맡게 일자리를꺼리고 나이든사람은 들어가고싶어도 안받아주고 업장은 망하고 업장은 늘어만가고 계속적으로 돌고 도는 참아이러니한게 우리나라 외식업의 현재입니다.
외식업의 비판적 시각으로만 본거 같아 죄송합니다.ㅋ
끝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본인업장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확실히
하시고 새로운 실장을 뽑을시에도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해 주셔요 사장은 본인업장을 대표적으로 이끌어갈 인재가 되어야 하며 주방장의 능력을 잘 살려주는것도 사장의 임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