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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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얘기 나온김에 진심 하나 물어봅시다
ㆍ작성자
: 돈이중요함
ㆍ등록일
: 2014-06-25 02:28
ㆍ조회수
: 1977
1. 월급이 100만원이라 칩시다
월급 100만이라는 돈을 받고, 모든걸 감수하고 견디며
일을 할수있는 매장이라면, 그 매장은 엄청난 비법과
스킬을 소유한 매장이여야 하며,
엄청난 비젼과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할수 있는 곳이여야 하며,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곳이여야 합니다.
안그렇습니까? 여러분? 2014에 100으로 버티는데?
우리나라에 그런 매장이 있나요?
2. 월급 120~150 사이에 해당하시는 분들께 물어봅니다.
이정도에서 출발해서, 즉 적은 급여지만 돈을 1순위로 놓치
않고 출발해서 지금은 비교적 만족스러운 급여를 받고있다 라고
자부할수 있는분 계세요?
중도 포기하신분들, 앞으로 희망이 보인다, 가고 있다
시도하고 있다 기타 등등 이런분들 다 제외입니다.
결과를 이뤄낸분 안계신가요?
월급 120~150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경력면에서나
급여면에서나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하는 분 계시면
꼭좀 제보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얼마나 걸리셨는지 그 기간도 꼭좀 알려주세요.
(자수성가 드립 자제요망, 부모님 세대 얘기하자는거아닙니다)
(부모배경으로 장사하는분들은 더욱 자제요망.)
3. 이탈리안 레스토랑 신입 월급이 잘쳐주면 140이랍니다
전문직이라 그렇답니다.
대한민국에서 요리요?
여러분 잘들으세요
[자부심]이란 '오너'만 가질 수 있는 명찰입니다.